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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눈 앞에서...고귀한 생각...명언A noble idea...in front of the eyes of the hometown.

수성구 2022. 9. 11. 03:57

고향이 눈 앞에서...고귀한 생각...명언 

A noble idea...in front of the eyes of the hometown.

 

고귀한 생각

인생에 대한 가장 고귀한 생각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타난다.
스쳐지나가는 사소한 일에도
깨달음을 얻는 사람만이 작은
의무도 소홀히 하지 않고
그것을 통해 보람을 느낀다.

- 톨스토이 -

안녕하세요, 찬미예수님.

Hello, Praise Jesus.

어제의 추석이 지나고 나니 이젠 

먼 옛날이 그리워도 봅니다.

After yesterday's Chuseok, I miss the long time now.

친정에 새언니는 아직도 그대로인데 

나의 얼굴에 패인 주름은 각박한 세월을 

말해 주나 봅니다.

오늘의 성경 말씀을 보면 

Today's Bible says

나는 그들을 거룩한 산으로 인도 하고 

나에게 기도 하는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하리라.

그들의 번제물과 희생 제물들은 

나의 제단 위에서 기꺼이 받아 들여 지리니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리리라.

성경 구약 이사야서 56장 7절의 이방인들에게 

내린 약속 이라는 말씀 속이었습니다.

I was deceived by the word "promise" made to the

strangers of the Bible Old Testament Isaiah, 56:7.

사람이 살아 가면서 과거를 망각하고 산다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끝나지를 않는 답니다.

Everything of the person does not end because people forget the past as they live

나름대로의 뿌리를 찾아서 살아 가는 우리들의 

고향에는 모든거는 그대로인데 유독 나만이 세월이 

흘러 간거 같네요.

Everything is the same in our hometown where we live

in our own roots, but I think the years have passed by

사람 사는거 아무리 자기를 잃어 버린다 해도 

그래도 자존심은 있지 않나 생각 합니다.

조금만더 일찌기 고향을 찾았더라면 하는 마음이 

나를 짓느르는 생각에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I regret the idea of ​​looking for my hometown a little bit earlier.

그래도 아직 내 가슴에 살아 있는 그러한 본 생각이 

나를 넘어서 우리라는틀을 깨우치려나 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돌에 걸려 넘어질수가 

있습니다.

If you live in the world, you can fall on a stone without knowing yourself.

세상 사는 이치도 이러 합니다.

그래서 남을 판단 하는 생각은 우리는 접어야 할거 같네요.

어찌하다 보니 넘어져서 자신을잃어 버린다 해도 

단 한순간을 저버리는 그러한 바보의 망각 속에서의 

생각을 가지려 하나 봅니다.

I think I will have an idea in the forgetting of such a fool

who forsakes a moment even if he falls and loses himself.

오늘도 주님 은총안에 좋은 하루 되십시요.

Have a good day in the Lord's grace today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Thank you, healthy,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