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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 하세요~|◈─……

수성구 2015. 8. 24. 08:25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 하세요~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나이가 들면서 그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
군데군데 자리 잡아가는 주름 사이로 
옹송그린 세월을 덧없다고 하지 않는 것은
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주름이 늘어간다는 것은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늘어간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 쓰는 일보다
자신이 가진 능력에 맞는 
알맞은 속도를 헤아릴 줄 알게 된다.
평면적으로 보지않고 둥글둥글 
전체를 보게 되고 지식보다는 
지혜로운 말씀을 따르게 된다.
날카롭던 것들은 유연하게, 
상처는 치유의 흔적으로.
내게 없는 것, 
내게서 떠나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내게 있는 것, 
내게로 오는 것에 감사하는 법을 
알게 되는 것이 바로 나무의 나이테같이 
세월 앞에 넉넉해지는 나이 덕분이다.
모두 살아오면서 
저마다의 연륜이 몸에 배고,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양만큼
적절한 빛깔과 향기를 띠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나이에 이르기 전에는 
이해할 수 없는, 감히 도달할 수 없는 
사유의 깊이가 있는 것이다. 
- 그대 홀로 있기 두렵거든 중에서 -

 

 

인생의 하룻길
우리는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 둘 만들어 가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 둘 쌓이면서 버릴 것은 버리고
떠나야 할 것은 떠나보내고 하는 것입니다. 
시기와 환경 그리고..마음이 
어느 지점에서 머물러야 할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아쉬움도 서러움도 동반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보다 더 값진 추억을 담아 넣었다면 
조금은 서글픔이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잡는다고 잡아지는 것도 아닐 것이고 
떠난다고 영원히 떠나는 것 또한 아닙니다. 
모든 것은 우리 마음속에 소중하게 간직되기 때문입니다.
버리고 떠나는 것을 아쉬워 하기이전에 
가슴에 담았던 값진 마음들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 하룻길이면 좋겠습니다. 

 

 
안녕 하세요 ~~
입추도 지나고 여름이 끝난다는 처서도 지나고..
이제 가을이라 하면 되나요?ㅎㅎ
하긴 요즘은 한 낮은 여전히 덥지만 
아침 저녁은 시원한 가을 바람이 
부는 것 같아요~
이렇게 또 시간은 지나 한 계절과의 
작 별을 준비 하는군요..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면서 
얼굴에 하나둘 늘어 가는 주름들 ...
주름이 늘어간다는 것은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늘어간다는 것이다 라는 대목이 마음이 가네요.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늘어 가면

생각하는 것도 많아지겠죠.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한주 시작 하는 월요일
 아침 공기가 상쾌함을 전해주는 
월요일 주름보다는 즐거운 마음
 행복이 가득 한 마음으로 시작 하는 
 이 한주가 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월요일 인사 드립니다~
건강한 한주 열어 가세요~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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