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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朝鮮時代) 명기들의 사랑과 시(詩)..|◈─……

수성구 2017. 6. 15. 04:27

조선시대(朝鮮時代) 명기들의 사랑과 시(詩)..|◈─……고전글♡漢詩

       

台霞里 雪景 (53×97㎝)
 

魯家村 (57×88㎝)

離別 / 일지홍

말은 다락 아래 매어 놓고
이제 가면 언제나 오시려나 은근히 묻네
임 보내려는 때 술도 떨어지고
꽃 지고 새가 슬피 우는구나






능운(凌雲) : 조선후기 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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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寶雲地湧 入道合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