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6.말씀사랑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에게 선포하였습니다.> (1테살 2,9)
여러분은 남에게 폐를 많이 끼치며
사시나요?
남에게 폐를 덜 끼치려면
열심히 일해서
자신의 손으로 먹고 살아야죠.
여러분은 남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는 편인가요?
아니면 부정적이고 안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인가요?
사도 바오로는
민폐를 안 끼치려고
밤낮으로 애써 열심히 일하고
남들에게 늘 기쁜 소식,
좋은 소식을 전하기 바빴다네요.
우리가 하느님 나라의 사도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가능한 한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
열심히 일하고
늘 기쁜 소식, 좋은 소식을
전하려고 노력하면
우리도 하느님 나라의
멋진 사도가 된답니다.
오늘도 그렇게 삶으로써
하느님 나라의 사도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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