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5.말씀사랑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했다.> (마태 23,23)
여러분은
헌금과 교무금을 얼마나 내십니까?
받은 은혜와 축복에
얼마나 감사하십니까?
개신교에서는 여전히 십일조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받은 은혜의 십분의 일은
하느님의 몫이라 여기자는 것이지요.
그 정도야 합당한 요청이 아닐까요?
문제는 그 은혜를
돈으로만 그것도
교회에만 갖다 바치라고 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요?
돈보다 더 값진
사랑의 희생과 봉사로
십일조를 바친다면
반드시 교회에 바칠 이유도 없고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바치는 자비와 희생과 봉사는
분명 하느님께서 더 기뻐하실 테니까요.
자, 오늘
나는 하느님께 받은 은혜와 축복에
얼마나 감사하며 살고 있는지,
또 그렇다면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지
한번 돌아봅시다.
'백합 > 오늘의 강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5.08.27.말씀 사랑 (0) | 2015.08.27 |
---|---|
2015.08.26.말씀사랑 (0) | 2015.08.26 |
2015.08.24.말씀사랑 (0) | 2015.08.24 |
2015.08.23.말씀사랑 (0) | 2015.08.23 |
2015.08.22.말씀사랑 (0) | 2015.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