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주님의 향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처신합시다

수성구 2020. 4. 19. 06:32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처신합시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처신합시다.

        우리의 거룩한 신앙은 사람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제시하는 사랑의 복음이요, 그에 대한 응답인 하느님께 대한 사람들의 축 복입니다. 선교사는 사랑의 선교사이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영혼들이 죄에 대해 전심으로 참회하도록 하고 유혹에 잘 넘어가지 않도록 힘을 복돋워 주며 그들의 아량과 그리스도를 위해 고통받기를 원하는 그들의 열망을 증가 시키기를 원하다면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을 이 땅 위에 전해야 합니다. "짐이 많아도 짐스럽게 느끼지 않으며 노고에 대해 자만하지 않는 사랑은 할 수 있는 것보 다 더욱 많이 하고자 하고, 사랑은 무슨 일이 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까닭에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일에 대해서 불평하거나, 지쳤 을 때에 피곤해 하거나, 긴장했을 때에 강제 하거나 놀랐을 때에 불안해 하는 것이 아니라 활활 타오르고 있는 불꽃과 타오르고 있는 횃 불처럼 위로 치솟아 안심하고 모든 방해물을 통과합니다."라는 준주 성범의 말씀을 상기하 면서 사람들 가운데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처신합니다. - 성녀 마더 데레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