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宿命(숙명)과 運命(운명)& 業報(업보)//몇 번을 읽고 또 읽어도 좋은 글 |……──

수성구 2019. 10. 20. 05:13

宿命(숙명)과 運命(운명)& 業報(업보)//몇 번을 읽고 또 읽어도 좋은 글 |……── ♡ 좋♡ 은♡글

       

 

 

 

 

 

                                                           


宿命(숙명)運命(운명), 그리고 業報(업보)
宿命(숙명) 이란 아마존에서 태어날 수도 있고 미국에서 태어날 수도 있고 한국에서 부잣집의 외아들로 태어날 수도 있고 가난하고 좋지 않은 농촌의 가정에서 태어날 수도 있다.

宿命(숙명)이고 피할 수 없는 必然(필연)이다.
  어쩔 수도 없고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런 반면에 運命(운명) 이라는 것은
태어나면서 부터 도시와 농촌 등
자연환경도 있고 부모님을 시작으로
일생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도
 접하게 되는 인간환경도 있는 것이다.

自我(자아),“나”
아무렇게나 내버려 두기도 하고
청소를 하고 집안을 꾸미고
 책상을 정돈하고 좋은 친구와 사귀기도 하고
  훌륭하고 존경스런 스승을 만나
보람된 삶을 사는 경우도 있고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며
  세상을 비관하며 사는 일생도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자아의 형성에 따라 시
시각각의 판단과 실천에 따라
  나의 運命(운명)도 결정되는 것이다.


운명은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에 따라
언제든 변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음을 비우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속죄하고 배려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라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도록
열과 성을 다한다면 지성이면
 감천이요 모든 것이 뜻 대로 이루어 지나니라.

善業(선업)을 쌓든 惡業(악업)을 행하든
속죄하고 배려하고 감사하는
마음의 善業(선업) 이기적이고
공공의 안녕을 파괴하는 惡業(악업).
  자신이 지은 業報(업보)인 것이다.

^^==^^ 모셔온 글 ^^==^^


몇 번을 읽고 또 읽어도 좋은 글
.
농사를 모르는 사람들은
논에 물이 가득차 있으면
벼가 잘 자라는줄 압니다.

하지만 논에 항상 물이 차 있으면
벼가 부실해져서 작은 태풍에도
잘 넘어집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물을 빼고,
논바닥을 말려야 벼가 튼튼해집니다.

우리 삶의 그릇에도
물을 채워야 할 때가 있고,
물을 비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비우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오늘 무엇을 채우고
또 무엇을 비우겠습니까?

마음에도 저울이 있습니다.
가끔씩 가리키는 무게를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열정이 무거워져 욕심을 가리키는지
사랑이 무거워져 집착을 가리키는지
자신감이 무거워져 자만을 가리키는지
여유로움이 무거워져 게으름을 가리키는지
자기 위안이 무거워져 변명을 가리키는지
슬픔이 무거워져 우울을 가리키는지
주관이 무거워져 독선을 가리키는지



마음이 조금 무겁다고 느낄 땐
저울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마음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사랑하는 일이 우선입니다.

인생은 잠시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잠시 소풍온 사람들입니다.

같이 웃고 같이 슬퍼해 줄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해서 손모아 기도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가시길...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모셔온글^^==^^